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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건
  • 금배는…선수 감별 ‘시금석’·실전 경험 ‘배움터’·신생팀엔 ‘출발선’

    고교축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이 입시철이다. 대학들이 여름철 전국대회 성적까지 9월 마감하는 수시모집에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는 3학년뿐만 아니라 1~2학년도 적극 참여하는 학교들이 눈에 띈다. 지난 14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한 제59회 금배를 살펴보면 충남 신평고 같은 명문 고교들이 1~2학년...
    2026.07.16 제천 | 황민국 기자
  • 시금석·배움터·출발점…금배 유스컵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고교축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이 입시철이다. 대학들이 여름철 전국대회 성적까지 9월 수시모집에 반영해 녹빛의 수능시험장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그런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는 3학년...
    2026.07.16 제천 | 황민국 기자
  • 스포츠윤리센터, 대통령금배 현장서 인권보호관 운영…학생 선수 인권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는 지난 14일 충북 제천시에서 개막한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 충청북도축구협회와 함께 인권보호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
    2026.07.16 김세훈 기자
  • 2년 전까지 전남 이끌던 이장관, 신생 고교축구팀 창단은 왜?

    “제가 고교축구 팀을 맡았다니 좀 이상한가요?” 대통령 금배로 시끌벅적한 충북 제천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지난 15일 만난 지도자는 슬그머니 미소를 지었다. 불과 2년 전까지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를 이끌었던 ...
    2026.07.16 제천 | 황민국 기자
  • “제~천제일!” vs “제~천봉양!” 금배 유스컵에서 성사된 첫 ‘제천 더비’

    “제~천제일!” “제~천봉양!” 제천제일고와 제천봉양FC가 대통령 금배 유스컵에서 맞붙은 15일 충북 제천의 봉양건강축구캠프장. 1~2학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유스컵은 3학년들이 뛰는 본 대회와 비교하면 큰 관심...
    2026.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13골 내주고도 막고 또 막고…“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마음”

    “포기하지 않으면, 더 성장할 수 있다.” 올해 대통령 금배에서 인터서울U18은 첫 경기에서 무려 13골을 내줬지만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눈길을 끌었다. 그 중심에는 1학년 골키퍼 이현서가 있다. 창단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팀 인터서울은 올해 처음 대통령 금배 무대를 밟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고교축구대회인 만큼 조별리그 통과조차 쉽지 않은 ...
    2026.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올해 금배 득점왕은 누구?…첫 경기 멀티골만 9명

    매년 최고의 골잡이를 찾는 대통령 금배에선 올해 누가 득점왕에 오를지 예측이 쉽지 않게 됐다. 금배에 참가한 35개팀이 첫 경기를 치른 지난 14일 전체 득점은 56골. 경기당 평균 3.29골로 예년과 크게 다...
    2026.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13골 내줬지만 괜찮아! 포기를 모르는 인터서울 1학년 GK 이현서의 다부진 각오

    “포기하지 않으면, 우린 더 성장할 수 있어요.” 올해 대통령 금배에선 인터서울U18이 첫 경기에서 무려 13골을 내주면서도 포기를 모르는 의지로 눈길을 끈다. 그 중심에 있는 선수가 1학년 골키퍼 이현서다. ...
    2026.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금배 3강’ 신평고·영등포공고·보인고, 나란히 첫 승 찬가

    고교축구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제59회 대통령 금배가 14일 충북 제천시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전국 고교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강호들이 대거 참여한 올해 금배는 첫 경기부터 예측이 쉽지 않은 명승부...
    2026.07.14 제천 | 황민국 기자
  • [포토뉴스]우리가 금배 주인공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가 14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했다. 이날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는 충북제천제일고가 두 차례 동점골을 터뜨리는 투혼 끝에 경기 구리고와 2-2로 비겼다. 이번 금배에는 전국 35개 우수 고교팀이 참가했고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제천 |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
    2026.07.14 제천 | 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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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Cup National High School Football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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