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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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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공’ 강릉중앙고, 대통령금배 16강 막차 티켓 땄다···후반 막판 2골로 서울용문고 2-0 제압
2026 대통령금배 축구대회 16강 막차 티켓 주인공은 강원 강릉중앙고였다. 강릉중앙고가 22일 충북 제천 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축구대회 18강전에서 서울용문고를 2-0으로 물리쳤다. 이... -
‘금배의 도시’ 제천의 힘…“형·동생 손잡고 더 높은 곳으로”
21일 2026 대통령금배 U17 유스컵 충북 제천제일고와 충주충원고의 18강전이 열린 충북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는 경기 시작부터 장대비가 쏟아졌다. 경기 전 몸을 푸는 선수들은 굵은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했다. 수중전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양 팀은 일진일퇴의 공방을 펼쳤다. 제천제일고가 전반 31분 고한결의 헤더골로 앞서가자, 충주충원... -
‘안방에서 새역사’ 제천제일고의 짜릿한 금배 도전 결실···금배·유스컵 ‘첫 동반 16강’
21일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충북 제천제일과와 충주충원고의 18강전이 열린 충북 제천 축구센터 1구장엔 경기 시작부터 장대비가 쏟아졌다. 훈련 전 몸을 푸는 선수들은 굵은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
금배 유스컵 16강 확정…‘극적 재역전승’ 제천제일고 16강 진출 [화보]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지난 21일 열린 유스컵 18강전에서 충북 제천제일고가 충북 충주충원고에 3-2로, 경기 HR축구센터가 경북 SJ스포츠클럽에 1-0으로 승리해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대통령금배 전국고교 축구대회와 동시에 열리는 유스컵은 1~2학년 대회다. 유스컵 16강 진출팀은 충북 제천봉양F... -
제천제일고, 짜릿한 재역전승 금배 유스컵 16강행···고한결 2골 폭발, 경기 HR축구센터도 막차 티켓
충북 제천제일고가 안방에서 짜릿한 재역전승으로 대통령금배 유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제천제일고는 21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18강전에서 충북 충주충원고와 치... -
‘유스컵 강자’ 중경고의 철학 “고1 때 인성부터 만들면 실력은 따라오죠”
요즘은 모든 고교축구대회들이 1~2학년들도 충분히 뛸 수 있는 유스컵까지 병행한다. 대학입시 때문에 주로 3학년들이 경기에 나서다보니 1~2학년들에게는 주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데, 그런 저학년들에게 유스컵은 ... -
‘꾸준한 성적’ 중경고의 철학…1학년부터 차근차근 “실력보다 인성”
중경고는 1~2학년이 출전하는 유스컵의 강자다. 서울권역을 대표하는 축구 명문인 중경고는 지난해 백록기 유스컵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올해 금강대기 유스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통령금배 유스컵에서도 우승 후보 충남 신평고와 1-1로 비기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꾸준한 성과를 내는 배경에는 저학년 육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최운범 감독과 이를 현장에서... -
사이좋게 갈라진 강호들, 더 흥미진진해진 금배 유스컵
금배와 유스컵을 모두 우승하는 ‘더블’에 도전하는 강호들이 사이좋게 갈라졌다. 한쪽으로 강호들이 쏠린 금배와는 다른 토너먼트 대진이다. 20일 제천 세명대에서 2026 대통령금배 17세 이하(U-17) 유스컵 ... -
“1학년 때가 가장 중요해요” 실력도 잡고 인성도 다지고…유스컵의 강자 중경고의 철학
요즘은 모든 고교축구대회들이 1~2학년들도 충분히 뛸 수 있는 유스컵까지 병행한다. 대학입시 때문에 주로 3학년들이 경기에 나서다보니 1~2학년들에게는 주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데, 그런 저학년들에게 유스컵은 ... -
“골 향한 목마름은 골절도 못 막아요”…대통령 금배축구 득점왕 노리는 보인고 이동우
“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뛴다,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고교 축구의 강자 서울 보인고의 주전 공격수 이동우(18)의 얼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