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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대통령금배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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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건
  • 선수도, 지도자도 성장하는 금배 ‘유스컵’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는 어린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고교 축구선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배는 각 대학들이 수시전형을 진행하기 전에 열리는 마지막 고교축구 전국대회라 3학년 선수들의 ‘수능시험장’이라는 인식이 강한 게 사실이지만, 1~2학년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힘을 쏟고 있는 영향이다. 지난 14일 충청북도 제천시에...
    2025.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금배 3연패? 금박 콤비가 해볼게요

    제58회 대통령 금배에서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하는 서울 영등포공고는 골잡이 육성으로 소문난 명문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최초의 한 경기 멀티 골을 쏘아올린 조규성(미트윌란), 독일 장크트파울리에서 뛰는 이광인,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 유니폼을 입은 김태원 등을 최근 10년 사이 배출했다. 올해 대회에도 미래의 골잡이들이 두 명이나 ...
    2025.07.15 제천 | 황민국 기자
  • 2025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금배 U-17 명장면]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고교축구 대회인 제58회 대통령 금배의 고등 U17 유스컵이 14일 충북 제천에서 열렸다. 경향신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통령 금배는 올해 35개 팀이 참가한다. 9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팀이 1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2025.07.14 문재원 기자
  •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금배 명장면]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고교축구 대회인 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13일 충북 제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경향신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통령 금배는 올해 35개 팀이 참가한다. 9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팀이 1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다음은 경기 구리고와 강원 미래고 경기의 주요 장면이다. ...
    2025.07.14 문재원 기자
  • 빗줄기와 함께 ‘금배’ 킥오프…몸 덜 풀린 명문들 ‘무승부’

    고교축구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제58회 대통령 금배가 13일 충청북도 제천에서 우승을 향한 경쟁을 시작했다. 무더운 날씨가 변수로 거론됐던 이번 대회는 개막과 함께 굵은 빗줄기가 내리치며 실력뿐만 아니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열전을 예고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명문인 경기 안양공고와 서울 배재고는 개막전부터 경기...
    2025.07.13 제천 | 황민국 기자
  • MVP·득점왕 듀오에 프로급 공격수까지…볼맛 나는 금배

    13일 충북 제천에서 막을 올리는 국내 고교축구 최고 권위의 무대,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스타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올해 금배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팀은 지난달 금석배를 제패한 상문고다. 기세가 오를 대로 오른 상문고는 창단 15년 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끈 주장 황동하를 중심으로 뭉쳐 있다. 황동하는 탁월한 리더십...
    2025.07.10 박효재 기자
  • 영등포공고, 금배 최초 3연패 도전장…막을 자 누구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금배는 지난 57년 역사에서 영예의 순금 트로피를 품에 안은 팀이 38개 팀에 달할 정도로 매년 경쟁이 치열했다. 2년 연속 우승한 팀은 동아고(1977~1978년), 부평고(2015~2016년), 영등포공고(2023~2024년)까지 3개 팀이 전부다. 가장 최근 2연패를 달성했던 영등포공고는 한발 나아가 13일 충북 ...
    2025.07.09 황민국 기자
  • [알림]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경향신문은 사원이 주인입니다. 권력과 자본에 속박되지 않고 독자가 궁금해하는 뉴스를 진실되게 전달합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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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Cup National High School Football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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