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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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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고는 신났고 보인고·영등포공고는 화나고…제59회 대통령금배 우승후보 ‘3강’ 18강 대진 추첨 희비
우승 후보 ‘3강’의 희비가 엇갈렸다. 충남 신평고가 2연패를 향한 청신호를 킨 반면, 서울의 ‘두 강자’ 보인고와 영등포공고는 8강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9일 제천 세명대에서 진행된 제59회 대통령... -
손목 골절에도 7골 ‘득점 선두’…“어느 자리서도 잘하는 뎀벨레가 롤모델”
“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 본받고 싶은 선수가 되고 싶다.” 고교 축구 강호 서울 보인고 공격수 이동우(18·사진)는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왼쪽 손목 골절 부상에도 이를 악물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대통령금배 득점 선두에 올라섰다. 보인고는 지난 18일 제천 봉양건강축... -
‘3강’의 엇갈린 희비…‘금배 2연패 도전’ 신평고는 ‘화창’, 영등포공고·보인고는 ‘흐림’
우승 후보 ‘3강’의 희비가 엇갈렸다. 충남 신평고가 2연패를 향한 청신호를 킨 반면, 서울의 ‘두 강자’ 보인고와 영등포공고는 8강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9일 제천 세명대에서 진행된 제59회 대통령... -
팔 붕대로 칭칭 감아도 ‘7골’, 득점왕 노리는 보인고 이동우 “본받고 싶어하는 선수가 목표”
“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 본받고 싶은 선수가 되고 싶다.” 고교 축구 강호 서울 보인고 공격수 이동우(18)는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왼쪽 손목 골절 부상에도 이를 악물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대통령금배 득점 선두에 올라섰다. 보인고는 지난 18일 제천 봉양건강축구캠프... -
팔목 골절에도 7골, 득점왕 노리는 보인고 이동우 “롤모델은 뎀벨레, 본받고 싶어하는 선수 되고파”
“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뛴다,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고교 축구의 강자 서울 보인고의 주전 공격수 이동우(18)의 얼굴에... -
실점 딛고 뒤집은 부천 중동···16강 청신호 [현장 화보]
경기부천중동FCU18이 선제 실점을 딛고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제59회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16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부천 중동은 지난 17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3구장에서 열린 경남함양FCU18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전반 13분 최민준에 의해 먼저 실점했지만, 전반 30분 방민혁의 동점 골과 전반 추가시간 박해찬의 역전 골을 앞... -
골폭풍에 엇갈린 희비…인터서울 대파한 안양공고, 숭실고 제치고 대통령금배 18강 합류
한쪽에서는 골폭풍이, 한쪽에서는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경기 안양공고가 18골을 몰아넣는 화력으로 서울 인터서울 U-18을 꺾고 극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안양공고는 18... -
고압세척기·캠핑카·폭염응급키트…금배 더위를 이기는 아이템의 힘
땅거미가 내려앉은 저녁에도 앳된 얼굴에선 땀방울이 멈출 줄 모른다. 시간을 유심히 살펴 본 주심은 짧게 휘슬을 불어 경기를 중단시킨다. 감로수 같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였다. 허리를 숙인 채 ... -
2학년 맞나요? 한 경기 어시스트만 3개…호날두 닮고 싶은 중경고 윤영학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16일 충북 제천 제천축구센터에선 한 선수가 내달릴 때마다 환호성이 쏟아졌다. 빠른 발을 자랑하는 이 선수를 막으려 두 명의 수비수가 붙어도 속수무책, 오른쪽 측... -
이변이 사라진 금배, 영등포공고·신평고·보인고 등 18강 선착
여름철이면 악명 높은 무더위가 한결 가신 대통령 금배에선 이변보다는 무난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강팀들이 일찌감치 2승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서울 영등포공고는 16일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