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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대통령금배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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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건
  • “금배 결승행 티켓 우리가”…4강 사령탑 기싸움부터 ‘화끈’

    금배 첫 3연패를 노리는 영등포공고냐, 금배 3연패를 저지했던 보인고냐.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우승을 향한 4강 승부를 남기고 있다. 4강 사령탑 모두 우승을 향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대회 사상 처음으로 3연패를 노리는 서울 영등포공고는 25일 오후 6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과거 부평고 3연패를 저지한 서울 보인고와 결승행 티켓...
    2025.07.25 김세훈 기자
  • 대통령 금배 4강전…영등포공고 3연패 도전이냐, 보인고의 3연패 저지냐

    금배 첫 3연패를 노리는 영등포공고냐, 금배 3연패를 저지한 경험이 있는 보인고냐.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우승을 향한 4강 승부를 남기고 있다. 대회 사상 처음으로 3연패를 노리는 서울 영등포공고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과거 부평고 3연패를 저지한 서울 보인고와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두팀 모두 학교축구팀 중에는...
    2025.07.24 제천 | 김세훈 기자
  • 영등포공고 vs 보인고, 대통령금배 결승행 티켓 놓고 ‘사실상 결승전’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두 팀이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2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서울 영등포공고와 보인고가 나란히 완승을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들은 오는 25일 준결승전에서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영등포공고는 이날 대회 8강전에서 경기 안양공고를 5-0으로 대파했다. 2학년 공...
    2025.07.23 제천 | 김세훈 기자
  • ‘이승우 따라’ 포르티모넨스행 신평고 유동경·안현…“마지막 금배 우승할래요”

    “처음에 어머니한테 들었는데 거짓말하는 줄 알았어요. 갑자기 결정 났다고 해서요.” 충남 신평고 안현은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 영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22일 제천축구센터에서 만난 안현과 유동경은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8강전을 앞두고 남다른 심경을 털어놨다. 두 선수에게 이번 대회는 고교 무대 마지막 경기인 ...
    2025.07.23 제천 | 박효재 기자
  • 대통령 금배 유스컵 8강전 ‘이변 없다’…보인고 6골 폭격·디펜딩 챔피언 평택 JFC도 완승

    2025 대통령 금배 유스컵 8강전에서 예상대로 강호들이 상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금배 전통의 강호 서울 보인고와 지난해 유스컵 우승팀 평택 JFC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4강 진출을 확정하며 대회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5일 오후 6시 제천축구센터1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서울 보인고는 강원 미래고를 6-0으로 완파했다. 앞서 16강에서...
    2025.07.22 제천 | 박효재 기자
  • 주장 뺨치는 리더십, 수준급 돌파력…금배엔 형만 한 아우 있다

    고교 축구에서 1학년이 주전으로 뛰는 일은 흔치 않다. 하지만 제58회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팀의 핵심 역할을 맡으며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영등포공고는 전체 36명 선수 중 부상 등으로 이번 대회 3학년이 6명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사상 첫 대회 3연패 도전에 나섰다. 그리고 1학년 센터백 박상효를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선발로...
    2025.07.22 제천 | 박효재 기자
  • 전통 강호들만 남은 금배, 어느 팀이 더 극적인 스토리 써낼까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8강을 앞두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대결로 변모했다. 금석배 챔피언 서울 상문고가 16강에서 탈락하면서 예상대로 전통 강호들만 남은 가운데, 각 팀이 써 내려갈 서사의 무게감이 남다르다. 가장 큰 관심은 단연 영등포공고의 금배 대회 최초 3연패 도전이다. 2023년과 202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등포공고는 한국 고...
    2025.07.22 제천 | 박효재 기자
  • 금배 구원투수로 나선 1학년들 “실력은 학년순이 아니잖아요”

    고등학교 축구에서 1학년이 주전을 차지하는 일은 흔치 않다. 하지만 올해 금배 대회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팀의 핵심 역할을 맡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서울 영등포공고부터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경기 안양공고까지, 1학년들의 활약이 대회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영등포공고는 올해 특별한 상황에 직면했다. 전체 36명 선수 중에서 부상 등으...
    2025.07.22 제천 | 박효재 기자
  •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금배 명장면]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고교축구 대회인 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6강이 21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진행됐다. 경향신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통령 금배는 올해 35개 팀이 참가한다. 오는 23일 8강, 25일 4강을 거쳐 27일 오후 7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결승전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다음은 경기 주요 장면이다...
    2025.07.21 문재원 기자
  • 영등포공고, 금배 최초 3연패 도전 대장정 순항…금석배 챔피언 상문고 3-1 완파하고 8강 직행

    서울 영등포공고가 챔피언 간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금배 대회 최초 3연패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한 발 더 내디뎠다.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6강전이 21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려 8개 팀이 8강 진출권을 확정했다. 디펜딩 챔피언 영등포공고는 오후 8시 20분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펼쳐진 최대 관심경기에서 지난달 금석배 우승팀 상문고를...
    2025.07.21 제천 | 박효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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