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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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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태극마크…선한 영향 주는 모범적 축구인 되고 싶다”
“국가대표가 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대통령금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서울 보인고 한정진(18)의 시선은 이미 더 큰 무대를 향하고 있었다. 금배 MVP는 “경기장 안팎에서 사랑받는 모범적인 축구인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진은 지난달 30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에서 라이벌 충남... -
태극마크 꿈꾸는 ‘보인고 아자르’
“국가대표가 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금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서울 보인고 한정진(18)의 시선은 이미 더 큰 무대를 향하고 있었다. 국가대표가 되고 자신의 축구로 사람들에게... -
“국가대표가 돼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요”···대통령금배 MVP 보인고 한정진의 ‘더 큰 꿈’
“국가대표가 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금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서울 보인고 한정진(18)의 시선은 이미 더 큰 무대를 향하고 있었다. 국가대표가 되고 자신의 축구로 사람들에게... -
대통령금배 결승전 리턴매치는 보인고가 승리 [현장 화보]
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서울 보인고가 우승컵을 손에 들었다. 30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보인고와 충남 신평고의 결승에서 보인고는 신평고를 2-1로 이기고 우승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결승에서 0-2로 신평고에게 패한 보인고는 올해 리턴매치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고 5년 만에 다시 금배 정상에 올랐다. <정효진 기자 ho... -
[포토뉴스]서울 보인고, 대통령금배 우승컵 ‘번쩍’
서울 보인고 선수들이 30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충남 신평고를 꺾은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
‘속도’로 ‘뒷심’ 눌렀다…설욕의 보인고, 금배 4번째 품다
서울 보인고가 지난해 결승전 패배 아픔을 설욕하고 대통령금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보인고는 30일 충북 제천종합운종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에서 충남 신평고를 2-1로 물리쳤다. 지난해 결승에서 0-2로 패한 신평고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둔 보인고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통산 4번째 대통령금배 우승컵을 추가했다... -
보인고, 1년 전 아픔 설욕하고 대통령금배 우승···신평고에 2-1 승리, 5년 만에 4번째 정상
서울 보인고가 지난해 결승전 패배 아픔을 설욕하고 대통령금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보인고는 30일 충북 제천종합운종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에서 충남 신평고를 2-1로 물리쳤다.... -
“든든하고 강인한 후벵 디아스 같은 ‘믿음의 수비수’ 되고파”
“후벵 디아스처럼 팀원들이 모두 믿어주는 수비수가 되고 싶다.” 우승 세리머니가 끝난 뒤 벅찬 감정 속에서도 팀과 동료들을 먼저 생각했다. 자신의 활약을 묻자 “아직 많이 부족한 선수”라며 고개부터 숙였다.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유스컵(1·2학년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신평고 주장 김성윤(2년·사진)은 성장과 가능성을 이야기... -
“후벵 디아스처럼 팀원이 믿어주는 수비수가 되고 싶어요”···금배 유스컵 MVP 신평고 김성윤의 꿈
“후벵 디아스처럼 팀원들이 모두 믿어주는 수비수가 되고 싶습니다.” 우승 세리머니가 끝난 뒤 벅찬 감정 속에서도 팀과 동료들을 먼저 생각했다. 자신의 활약을 묻자 “아직 많이 부족한 선수”라며 고개부터 숙였다.... -
한정진 “펑펑 쏘겠다” vs 허환 “꽁꽁 묶는다”
제59회 대통령 금배 결승전에서 만난 충남 신평고와 서울 보인고는 서로 다른 팀 컬러를 자랑한다. 신평고가 상대를 질식시키는 압박 축구를 펼친다면, 보인고는 그 압박을 손쉽게 풀어가는 탈압박의 대가들이다. 두 ...